블랭크하우스는 바이런의 첫 번째 스핀오프 프로젝트로, ‘당신의 빈 칸을 의미 있게 채우는 하루’를 만들기 위해 탄생한 복합 스튜디오입니다.
도심의 소음과 반복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의 움직임을 통해 건강함으로 하루를 채울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합니다.
자연이 펼쳐진 풍경 속에서, 블랭크하우스는 서로 다른 무드의 세 공간(EAST, WEST, VLANK),
그리고 사계절마다 표정을 바꾸는 야외 정원과 코트를 통해 촬영·모임·워크숍 등 다양한 목적을 담아낼 수 있는 다채로운 장면을 제공합니다.
VLANK/GARDE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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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AST
VLANK